abebooks에서 또 바나나책 샀다..
[뱅기씨]/물건 2008/05/02 12:31
오늘은 에이브북스에서 책을 3권 샀다.
키친은 저번에 사긴 샀지만...상태 안좋은 페이퍼백이였기 때문에 소장하기에는 영..아니라
하드커버로 다시 주문했다.
암리타는 영국에서 주문한 뒤 받지 못해서 환불받고 이번에 다른 판매자한테 산거고.
굿바이 츠구미는 우리나라에서는 티티새라는 제목으로 나 온 책이다.
모두 요시모토 바나나의 책.
난 이 작가가 그다지 맘에 드는건 아닌데 이상하게 자꾸 책을 사게 된다.
키친빼고는 막상 읽어보면 재미도 없는데 말이다...
요시모토 바나나는 인기가 많으니까
내가 읽기 싫으면 친구들에게 선물하면 되겠지,
라는 생각 때문에 자꾸 사는지도?
이토야마 아키코 소설은 왜 미국에 출판이 안된걸까...사고 싶은데.
키친은 저번에 사긴 샀지만...상태 안좋은 페이퍼백이였기 때문에 소장하기에는 영..아니라
하드커버로 다시 주문했다.
암리타는 영국에서 주문한 뒤 받지 못해서 환불받고 이번에 다른 판매자한테 산거고.
굿바이 츠구미는 우리나라에서는 티티새라는 제목으로 나 온 책이다.
모두 요시모토 바나나의 책.
난 이 작가가 그다지 맘에 드는건 아닌데 이상하게 자꾸 책을 사게 된다.
키친빼고는 막상 읽어보면 재미도 없는데 말이다...
요시모토 바나나는 인기가 많으니까
내가 읽기 싫으면 친구들에게 선물하면 되겠지,
라는 생각 때문에 자꾸 사는지도?
이토야마 아키코 소설은 왜 미국에 출판이 안된걸까...사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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