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날이라서 그런지 사람 엄청 많았어요^^
도서전 마지막 날 다녀왔습니다!
날씨도 그다지 덥지 않아서 관람하러 멀리까지 가긴 좋았던 날이였어요 ㅎㅎ
사전등록을 했으니까 가서 경품응모권 받고~~ 두근두근 이름 써서 응모함에 넣고~(당첨은 안되써요ㅠ)
한바퀴 휘-익 대충보고 너무 배가 고파서 햄버거를 먹자!! 하고 케이에프씨로...
그런데 왜케 사람이 많은지 ㅠㅠ 자리가 없어서 어쩌지...어쩌지..하고 있는 사이에
자리가 나서 햄버거랑 치킨을 마구 뜯어줬습니다 ㅋㅋㅋ 아힝 좋아 ㅋㅋㅋ
열심히 먹고 사람들이 하두 기달리고 있어서 앉아서 좀 쉬지도 못하고 다시 나와서
도서전을 다시 보러 갔습니다
사진도 찍고...(도서전가서 책은 안본듯 - -;;; 걍 부스디자인하고 이것저것 잡다한것만 보고왔어요ㅠ)
정말 이상할꺼라고 의심되는 술깨는약인가 뭔가 약장사 아저씨한테 받았습니다;;
그거 너무 의심되서 그래도 호기심에 조금만 부셔 먹어보자고 하고 먹어봤는데
엄청 시고 살짝 쓰고 = =.. 바로 버렸어요 ㅠ
도서전 다 보고 이동해서
보드카페 갔습니다! 맘에 안들어요.. 서비스 꽝 - -^
커피는..무슨 다방커피를 주니!! 내가 시킨게 아니잖아!!
짜증 제대로 났었는데
그래도 겜하면서 좀..풀어져서 즐겁게 놀았어요^^
히힛 ㅎ
보드카페 갔습니다! 맘에 안들어요.. 서비스 꽝 - -^
커피는..무슨 다방커피를 주니!! 내가 시킨게 아니잖아!!
짜증 제대로 났었는데
그래도 겜하면서 좀..풀어져서 즐겁게 놀았어요^^
히힛 ㅎ
부루마불 처음엔 이겨서 부자였는데..... 결국 돈 다 잃고 쌩거지되서 졌습니다 ㅠㅠ
그래서 커피값 냈어요 ㅠ 돈걸고 하기전까지는 계속 지더니만 돈거니까 계속 이기는...무서운 아롱ㅋㅋㅋ
그래서 커피값 냈어요 ㅠ 돈걸고 하기전까지는 계속 지더니만 돈거니까 계속 이기는...무서운 아롱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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