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아까 우체부 아저씨가 커다란 흰봉투를 내게 주고 가셨다.뜯어보니 커트코베인 저널! 도착예정일이 다음달 10일이라 아직 한 참 기다려야겠네~ 했는데주문한지 딱 20일만에 도착했다. 미국 시카고쯤에서 온 건데 꽤 빨리 온건가...주문확인서와 빌브라이슨 책 2권과 커트코베인 저널. 두 권은 겉 커버가 없다ㅠ 알고 주문하긴했지만..저널은 이렇게 커트코베인이 살아있을때 작성한 글과 그림으로 채워져 있다.(카메라만 잡으면 손이 덜덜덜... 대충 찍었다. 다음에 제대로 찍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