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주골리모콘(카메라리모콘)

from [생각]/기타등등 2008/02/23 16:57
진짜 모든 통장에 있는 돈을 싹싹 긁어모아서 리모콘을 샀다
그거 사고 나니까 잔고가 2000원 남았다
당장 필요하지도 않은데 왜 샀나 몰라

낭주골리모콘이라고 펜탁스포럼에서 파는 리모콘으로
거의 대부분의 카메라에 사용할 수 있다(리모콘 지원 기종일 경우)

아마 내일 받을 수 있을텐데 내일 써보고 자세히 글을 남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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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콘을 받았다!
낭주골리모콘 ㅎ
잘안보이지만 저 글씨 밑쪽에 위 아래로 움직이는 스위치가 있다
건전지 뭐 쓰는지 궁금해서 열어봤다가 다시 닫았는데
스위치를 움직였더니 스위치가 튕겨나오는게 아닌가!?!!
부숴진줄알고 ㅠㅠ 엉엉엉 ㅠㅠ
다시 열어보니 다행히..부숴진건 아니고 내가 케이스를 다시 닫을때 잘안맞춰서 닫아서
스위치쪽이 어긋나있었다..그래서 다시 잘맞추고ㅠ
받자마자 부숴졌으면 정말..슬펐겠지

참 이 리모콘은 위에도 말했지만 펜탁스포럼에서 판매하고 가격은 배송료 포함 19000원이다
(2000원의 펜포후원금이 포함되어있다)



열어본 모습. 건전지는 쪼마난 건전지를 쓰는군..저걸 무슨 전지라고 하지? aaa보다 더 작은건데..



이 리모콘은 대다수의 리모콘지원 카메라면 사용가능하다
카메라를 딴걸로 바꿔도 쓸 수 있으니 경제적

작동도 아주 잘되고^^ (몇 미터까지 되는지 나는 안해봤지만 낭주골리모콘 홈피에 테스트글이 있다)
사람들이 이걸 왜 추천하는지 알겠다
나두 추천해야지

리모콘으로 찍은 사진! 내 저금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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