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파스

from [뱅기씨]/기억 2008/03/13 09:23
"크레파스 갖고 싶어"


엄마가 크레파스를 선물로 줬다.

 



신나서 그림을 그렸다.

처음 그린건 이거 - -;; 나는 왜 이것만 그릴 수 있는걸까... 예전에는 그림 잘그린단 소리도 들었는데.


봄이니까 꽃을 그려야겠다 싶어서 그린게 이 꽃.


언니가 집에 와서 언니를 그려봤다. 뭐..대충 비슷하다.


내친김에 가족을 다 그려보자고 그리긴 했는데 그리다가 귀찮아져서 대충대충 그렸다.



날씨 좋을때 밖에 나가서 풍경화를 그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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