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핸드폰 정지시킨걸 살짝 후회하게 만드는 사건이 일어났다
전에 친구 중 한명이 내게 자주
"너 오늘은 화장실갔어?" 하고 물어봤고 난 그때마다
"아니 못갔는데..." 라고 말했었다(정말 못갔다)
나는 먹는건 엄청난데 새모이만큼 먹는 애들이 화장실에 가는 횟수의 1/5도 못간다
대체 내가 먹은 음식들이 어디에 쌓여있는진 모르겠지만 대단한 것 같기도 하고
내 위랑 장은 발목부터 시작되는게 아닐까? 하는 의심이 들기도 한다
요 몇 일동안 일부러는 아니고 어쩌다보니 야채위주로 밥을 먹었고
오늘 드디어 화장실에 갔는데
내 인생에서 가장 긴 그것을 보았다
앞으로 또 만날 수 있을까
아아.. 핸드폰만 정지안되있었으면 그걸 사진으로 멋지게 찍어서
친구에게 자랑했을텐데
아쉽네
전에 친구 중 한명이 내게 자주
"너 오늘은 화장실갔어?" 하고 물어봤고 난 그때마다
"아니 못갔는데..." 라고 말했었다(정말 못갔다)
나는 먹는건 엄청난데 새모이만큼 먹는 애들이 화장실에 가는 횟수의 1/5도 못간다
대체 내가 먹은 음식들이 어디에 쌓여있는진 모르겠지만 대단한 것 같기도 하고
내 위랑 장은 발목부터 시작되는게 아닐까? 하는 의심이 들기도 한다
요 몇 일동안 일부러는 아니고 어쩌다보니 야채위주로 밥을 먹었고
오늘 드디어 화장실에 갔는데
내 인생에서 가장 긴 그것을 보았다
앞으로 또 만날 수 있을까
아아.. 핸드폰만 정지안되있었으면 그걸 사진으로 멋지게 찍어서
친구에게 자랑했을텐데
아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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