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에서 돌아오는 길에 철산에서
엄마가 반지를 사줬다.
언니는 펜던트를 샀고 나는 반지.
맨날 엄마한테 반지사달라고 조른 성과가 있었다 ㅋㅋㅋ
요새 금값이 올라서 십만원을 훌쩍 뛰어넘는 비싼가격이었지만
엄마가 흔쾌히 사줘서 기분이 좋았다.
얼마나 살이 쪘는지 반지 호수가 3호나 늘었다! 말도 안돼!
그냥 반지를 끼고 간다고 하고 사서 나왔는데
언니한테 내 반지케이스까지 준 줄 알았더니만 내 반지케이스를 안준거다 - -^
이렇게 비싼거 팔면서 케이스도 안주다니 젠장.
다음에 철산가면 케이스 하나 달라고 해야겠다.
심플에서 내 맘에 쏙 드는 반지다. 비록 가격만큼 금이 많이 들어가진 않았지만 ㅠㅠ
디자인가격도 있을테니... 그래도 금이 좀 더 들어갔었으면 좋았을텐데.
반지도 사고 기분좋게 가족들이랑 외식도 하고(맛은 없었지만) 새로 생긴 떡집에서
떡도 사먹고 간만에 아주 즐거운 주말이었다.
엄마가 반지를 사줬다.
언니는 펜던트를 샀고 나는 반지.
맨날 엄마한테 반지사달라고 조른 성과가 있었다 ㅋㅋㅋ
요새 금값이 올라서 십만원을 훌쩍 뛰어넘는 비싼가격이었지만
엄마가 흔쾌히 사줘서 기분이 좋았다.
얼마나 살이 쪘는지 반지 호수가 3호나 늘었다! 말도 안돼!
그냥 반지를 끼고 간다고 하고 사서 나왔는데
언니한테 내 반지케이스까지 준 줄 알았더니만 내 반지케이스를 안준거다 - -^
이렇게 비싼거 팔면서 케이스도 안주다니 젠장.
다음에 철산가면 케이스 하나 달라고 해야겠다.
심플에서 내 맘에 쏙 드는 반지다. 비록 가격만큼 금이 많이 들어가진 않았지만 ㅠㅠ
디자인가격도 있을테니... 그래도 금이 좀 더 들어갔었으면 좋았을텐데.
반지도 사고 기분좋게 가족들이랑 외식도 하고(맛은 없었지만) 새로 생긴 떡집에서
떡도 사먹고 간만에 아주 즐거운 주말이었다.
Tag // 반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