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중고샵 이용할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짜증난다..
장바구니에 책 넣어두고 다른걸 고르다가 장바구니 들어가면 벌써 팔렸다고 나오고...
특히나 오늘은! 장바구니에 넣고 바로 결제해버려야지...하고 생각하고
장바구니에 책을 넣자마자 다른 책 고를 생각도 안하고 결제버튼을 눌렀다.
근데 뭔놈의 결제가 이렇게 복잡해!?!? 카드결제가 훨씬 빠르네..오늘은 실시간계좌이체했더니만
물어보는게 왜케 많은지!
하여튼 모든 결제정보넣고 결제완료를 기다리는데
갑자기 오류. 다시 결제하란다.
보니까 또 누가 내가 결제중이던 상품을 사간거 - -^^^
짜증이 가득가득 밀려온다...
중고샵 이거 심각한 문제 아닌가?? 이래서야..원...
알라딘 자꾸만 가기싫게 만드는구나...처음엔 좋아좋아~했는데 점점점 실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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