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찾았다
예전에 보고나서 '이거 완전히 미친거아니야!!!!?????' 했던 영화!
절대 비추를 날려줘야겠네..했는데 이거 원.. 제목이 생각안나는거다
그러다가 오늘 우연히 발견했음.
러브 미 이프 유 데어
프랑스 영화로 나는 프랑스 영화도 그냥 그냥 좋아라 하는편이지만
이건 정말 아니였다.
'너무 재미있고 실험적인 영화다!' 라는 평도 많았지만
나에겐 지루하고 사이코같았던 영화


저 포스터와 저런 귀여운 아이들 나오는거 때문에 낚인 영화.........
아예 지금은 영화 내용도 생각안난다(정신없었던건 기억난다)
오직 기억나는건 결말.
두 주인공이 안고 있고 시멘트가 마구 부어져서 결국엔 죽었겠지.(아니면 상상? 몰라, 결말도 확실치 않아)
산채로 시멘트를 가득 뒤집어 쓴다 그리고 죽는다. 이런거 정말 이상해!
예전에 보고나서 '이거 완전히 미친거아니야!!!!?????' 했던 영화!
절대 비추를 날려줘야겠네..했는데 이거 원.. 제목이 생각안나는거다
그러다가 오늘 우연히 발견했음.
러브 미 이프 유 데어
프랑스 영화로 나는 프랑스 영화도 그냥 그냥 좋아라 하는편이지만
이건 정말 아니였다.
'너무 재미있고 실험적인 영화다!' 라는 평도 많았지만
나에겐 지루하고 사이코같았던 영화
저 포스터와 저런 귀여운 아이들 나오는거 때문에 낚인 영화.........
아예 지금은 영화 내용도 생각안난다(정신없었던건 기억난다)
오직 기억나는건 결말.
두 주인공이 안고 있고 시멘트가 마구 부어져서 결국엔 죽었겠지.(아니면 상상? 몰라, 결말도 확실치 않아)
산채로 시멘트를 가득 뒤집어 쓴다 그리고 죽는다. 이런거 정말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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