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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을러졌군..

최근에 본 영화는

비투스(한달쯤 됐나?), 밴티지 포인트, 아이언맨, 원스 어 폰어 타임, 라듸오 데이즈.

라듸오 데이즈 빼고는 모두 볼만했다.

블로그에 영화 리뷰는 귀찮아서 당분간 못쓰겠지만..나중에라도 해야지.

책은 뭐 봤더라...

책은 많이 안 읽었다. 이토야마 아키코 책 4권뿐? 인가...모르겠다.

지금 읽고 있는 책은

꽃들의 질투라는 한국계 프랑스 작가의 소설과(좀 별로인듯)

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 수 없게 가까운 이라는 소설이다.

엄청나게...이 책은 정말 재미있다. 아주 오랜만에 맘에 든 미국작가.

아워멜츠 노래를 듣고 있는데 괜찮다.

그리고 mp3가 어디 있는지 모르겠다. 잃어버렸나.

산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온 집안을 뒤져봐도 안나와... 대체 어디 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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