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5.3 피어리님께 받은 선물
[뱅기씨]/기억 2008/05/03 10:00
지금 과자를 먹고 있다.
토요일 아침부터 과자를 왜 야금야금 씹어먹고 있냐면...
모 카페의 피어리님께 선물 받았기 때문이다~! 히히히힛 ㅋㅋ
식탁에 앉아서 책을 보고 있는데 느닷없이 택배아저씨의 방문. 올 건 딱 하나! 피어리님의 선물뿐이라
아~ㅋㅋ 하고 받았다. 식탁보는 이상하지만 그냥 봐주길..작년에 돌아가신 할머니가 중국에 여행갔을때
사다주신거다...그래서 아무리 집 분위기와 안맞아도 바꿀 수 없다.
박스에 붙어있는 스티커가 귀엽다~
큰 박스라 뭐가 들었을지 궁금....열어봤더니 이렇게 가득...
다 꺼내 봤더니 여러가지 선물이... 특히 저 하얀 봉투에 뭐가 들었을까??? 궁금했는데 뜯어보니 밴드였다.
진짜 귀여운 돼지 핸드폰줄은 내가 지금 핸드폰 정지중이라고 필요없지 않냐며 언니가 뺏어갔다....ㅠ
과자도 있다ㅋㅋ 지금 내가 먹고 있는 과자ㅋ
히히히히히히히히힛
주말에 선물까지 받으니 기분이 너무도 좋구나 ㅋㅋㅋ
피어리님 고마워요~~~~^^*
나도 깜짝! 이벤트 해야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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