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쓰고 있는 카메라(니콘-d40)를 산지 1년? 더 넘었나... 어쨌든 처음으로 흑백사진을 찍어봤다.
재미있다. 어제는 4월 마지막 날. 어제까지만 놀고 5월부터는 공부를!!!!이라고 결심했기 때문에
아마도 블로그 업뎃도 가끔 할 것 같다.
방에 있는 갖가지 물건을 찍어봤다.
내 사진을 올리려다 영..이상해서 부끄러워, 이 사진부터 시작.
벌써 스물넷하고도 4개월이 지났다. 시간은 빨리도 흐르는구만..
언젠가 선물받았는데, 책상 밑에 버려져 있는 곰돌이. 무섭..다.
내가 너~무 갖고 싶어해서 친구가 사준 팽이. 이게 가끔은 불이 들어오는데 거의 불이 안들어온다.
건전지 때문인가? 불 안들어오면 재미가 반으로 뚝 떨어진다.
기타를 1달에 한 번 정도 치고 있다. 그 때마다 날 도와주는 튜닝기. 그리고 기타.
읽을때마다 너무 좋아...를 연발하게 만드는 하루키.
엄마, 빨리 이사가서 책장 사주세요...후...
내 베게. 고양이다. 눈이 좀 이상하지만 보다보면 귀엽다.
사랑은 어쩌면 거짓말~ 진정한 사랑이 있기나 한건가?
뭐 유기농이라는데 다른거랑 똑같던데?? 맘에 안들어.
방 한 구석에는 책을 넣어둔 박스가 여러개 쌓여있다. 어서 이사를 가자구요.
핀홀카메라를 갖고 싶은 마음에... 종이에 구멍 뚫고 핀홀카메라인냥 찍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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